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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변화 되는 교회”주님의 기쁨이 됩니다. (28-30)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을 받고 또한 부르심과 함께 성령으로 거듭나 신앙을 고백하고 성별됩니다.

여기에서 성화의 삶이 시작되고 평생 동안 성화의 과정을 살아가야합니다. 종당에는 주님의 재림으로 영화롭게 되어 구원이 완성됩니다. 우리 성도가 세상에 사는 동안 계속적으로 새로워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본문을 보면 예수계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산에 올라가 예수님이 기도하는 중에 변화가 되었습니다. 영광중에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났습니다. 영화로운 장면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교회가 이처럼 변화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변화는 기도로 시작되고 주님이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우리 교회가 분쟁중에 심령이 거칠고 각박해 졌을지라도 기도하므로 계속 새로워지고 변화 되어야 주님의 기쁨이 됩니다.

Ⅱ. “각성하는 교회”주님의 기쁨이 됩니다. (31-35)

베드로의 경우를 보면 성만찬을 마치고 예수님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에 갔을때 주님께서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고 명하셨으나 결국은 예수님의 기도가 끝날때까지 잠만 자고 있다가 칼부림을 하는 실수와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깨어있어야 할때 깨어 기도하지 않은 결과 평생에 좋지 않은 꼬리표가 붙었습니다. 우리에게 각성의 중요성을 깨우쳐주는 사건입니다. 본문에서도 분명히 예수님과 함께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산기도를 갔었고 예수님이 기도하는 중에 천국의 영광스러운 장면이 나타났으나 세제자는 잠만 자고 있다가 놀라깨어 허튼소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깨우쳐주셨고 그들이 해야 할 일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성도는 깨어있어야 합니다. 각성하는 교회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입니다.

Ⅲ. “주만 바라보는 교회”주님의 기쁨이 됩니다. (36-)


베드로와 야보고와 요한은 놀라 깨어난 후에 예수님과 함께 서있는 모세와 엘리야를 보았습니다.

본문을 보면 제자들은 영광의 구름가운데서 들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난 후에 “오직 예수만” 바라 보았습니다. 여기에는 엄청난 교훈이 있습니다. 모세와 엘리야가 비록 예수님과 함께 서 있다 할지라도 모세나 엘리야를 표준으로 삼지 말라는 뜻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역사상 예수님의 모형이 되는 “나와 같은 선지자” 일지라도 모세를 바라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 할 일을 하고 구름과 함께 사라지는 존재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엘리야 역시 모세와 마찬가지입니다. 모세와 엘리야는 간곳없이 사라지고 제자들은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날이 밝자 예수님을 따라 내려왔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는 교회, 오직 예수님만 따르는 교회가 주님의 기쁨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