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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형제 우애하는 가정(29)

다윗은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라고 노래하며 부러움을 나타냈습니다.(시 133:1)

다말사건으로 인하여 압살롬이 암논을 죽이는 칼부림이 형제사이에 있었습니다. 이일로 인하여 다윗에게는 지울 수 없는 고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형제가 사이좋게 사는 것을 복이라 하였습니다. 본문을 보면 “회당에서 나와 곧 야보고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기록을 보면 시몬과 안드레는 한 집에 함께 살았습니다. 그리고 시몬과 안드레는 함께 고기잡이를 하였고 함께 세례요한의 제자였었습니다. 또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함께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자의 반열에 함께 서는 영광도 있었습니다.

형제가 이처럼 의좋게 살고 복받은 베드로의 가정을 배워야하겠습니다.

Ⅱ. 부모 잘 섬기는 가정(30-31)

하나님은 바울사도를 통해서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고 하였습니다.(엡 6:1~3)

즉 부모를 잘 모시고 섬기면 복을 받고 잘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효도하는 사람에게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본문을 보면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웠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의 일로 예수께 여짜온대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났다고 하였습니다. 안드레형제는 형님의 장모까지 잘 모실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통하여 병고침을 받고 건강을 회복하도록 도왔습니다. 이렇게 부모를 잘 모신 베드로 형제는 복을 받아 큰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들 형제가 어른을 잘 모신 것은 그 부모가 베드로 , 안드레형제를 잘 양육한 탓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배우고 본 받아야 할 가정입니다.

Ⅲ. 예수님을 보여준 가정(32-34)


요셉은 애굽으로 끌려가 보디발에게 팔린바되어 그 집에서 종살이를 하였습니다.

그때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았다 ”고 성경은 증거합니다.(창 39:3) 바꾸어 말하면 요셉은 그 주인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보여 주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보여 주는 요셉이 크게 복을 받아 큰 인물이 되었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보면 저물어 해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온 동네가 문앞에 모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볼수 있는바와 같이 동네 사람들이 모두 베드로의 집 문앞에 모였습니다. 베드로의 집에 가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즉 베드로의 가정은 예수님을 보여주고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베드로의 가정에 함께계셨고 축복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복 받은 베드로의 가정을 배워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