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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말씀(은혜)을 명심하는 믿음(21-22)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살이의 고통이 극에 달했을 때 하나님께서 열 번째 재앙으로 애굽 사람들의 장자를 죽이는 심판을 하셨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양(예수님)의 피 때문에 삶을 얻는 큰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이 때 하나님은 구원받은 그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킬지니 라고 하셨습니다(출 12 : 14) 이 말씀은 명령입니다. 순종해야만 합니다.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그 말씀과 그 은혜를 망각하고 작은 고난에도 원망과 불평을 일삼고 우상을 열심히 섬겼습니다. 즉 출애굽 이 후 광야생활을 할 때나 가나안 정착 후에도 유월절을 유월절답게 지키지 않았습니다. 요시야왕 때에 이르러 제대로 지켰습니다.

말씀과 은혜를 명심하는 믿음이었기 때문입니다.

Ⅱ. 자기를 갱신하는 믿음(23-24)

예수님의 비유 중에 바리새인과 세리가 성전에서 기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바리새인은 따로 서서 기도합니다.

사람을 차별하는 행동입니다. 그 다음에는 남을 정죄합니다. 즉 자기는 토색 불의 간음 또 세리 같지 않다고 하여 자기를 의인시 합니다. 그리고 십일조와 금식을 자랑합니다. 이것은 기도가 아닙니다. 이런 사람이 기도한다 하면 더욱 강퍅해질 뿐입니다. 그러나 세리는 얼굴도 들지 못하고 제 가슴을 치며 나는 죄인이소이다 라고 회개합니다. 세리가 의롭다함을 얻고 돌아갔습니다. 이런 사람은 기도할수록 자기 갱신이 됩니다. 본문을 보면 요시야왕이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일을 정리합니다. 이런 것들이 선민의 신앙과 혼합돼 있었으나 깨끗이 정리하여 자기 갱신을 하였습니다.

즉 자기 갱신의 믿음입니다.

Ⅲ. 전인적인 충성을 하는 믿음(25-)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가장 귀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가 소유한 엄청난 재산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아내 사라도 아닙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가장 아끼고 가장 귀히 여깁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자기 자신도 아니었고 아들 이삭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명하실 때 아브라함은 순종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전부를 드리는 전인적인 충성을 하는 믿음이었습니다. 본문을 보면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이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즉 요시야처럼 전인적인 헌신과 충성을 다 바친 사람은 전무 후무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전인적으로 충성하는 믿음이 믿음다운 믿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