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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21-22)

우리 인간들은 아담과 이브의 선악과 사건이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야고보 4장 8절을 읽어보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하십니다. 또 이사야 55장 6절에는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고 합니다. 또한 돌아온 탕자의 비유(누가복음 15장 11-32절)에서는 먼데서 아버지께로 회개하고 왔다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두로와 시돈지방으로 들어가고 계셨습니다. 여인은 멀리 가나안 지방에서부터 예수님을 뵙고자 예수께로 가까이 나아온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는 것은 믿음으로의 기본인 것입니다.

Ⅱ. 하나님 앞에서 생활하는 것(23-24)

죄인들은 하나님을 마주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뒤에 숨어 지냄으로서 불행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앞으로 나오라고 늘 부르십니다. 야고보 4장 10절을 보면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하십니다. 여기서 ‘ 앞 ’ 이라함은 담대히 그리고 대화하는 자세를 의미합니다. 느헤미야 1장 4절에서 느헤미야 총독은 하나님 앞에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예루살렘 성곽을 재건함으로서 유대 동족을 구원시켰습니다. 또한 사도행전 10장 4절을 보면 고넬료는 구제하며 기도한 것이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하나님 앞에서 생활하는 것은 믿음을 이루게 하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Ⅲ. 정다운 언행과 교만을 버리고 겸손한 생활을 하는 것(25-28)


본문에서 여인은 소리 질러 예수님을 청했지만 예수님은 그에 대답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자 소리 지르던 여인은 다시 예수께 나아가서 조용히 아룁니다. 그때에야 비로소 예수께서 그 여인과 대화를 하십니다.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하나님은 큰소리로 우리를 대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조용히 우리를 부르시고 언제나 가까이 앞에서 대화하기를 원하십니다. 한편 예수님과의 대화중에 여인은 자신을 상아래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는 개로 비유를 하며 자신을 낮춥니다.

소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늘 하나님과 가까이 하고, 하나님 앞에서 믿음 생활을 하며, 교만을 버리고 겸손히 온유하게 행동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