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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열심히 선을 행해야 합니다.

모든 것에는 기본적 자세가 있습니다. 자세가 어떠하냐에 따라서 무한하게 성장 발전할 수도 있고 아주 잘못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선을 행하면 해롭게 할 자가 없습니다. 해롭게 하는 자가 있어도 꾸준히 선한 양심을 가지고 의롭게 살아가면 그들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 것이며 하늘의 상급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산상수훈 마태복음 5장 10절에도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이웃에게 베푼 선은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기억이 되어 나에게 복으로 되어 돌아 올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모습이 그리스도인의 생활 자세와 출발점입니다.

Ⅱ. 예수님을 표준으로 삼고 살아야 합니다.

누구를 표준으로 삼고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공자나 석가모니나 소크라테스가 훌륭하여도 우리의 삶의 사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을 표준으로 삼고 따라가다가 유혹을 받아서 곁길로 가면 안됩니다. 사도바울은 빌립보서 3장 13절-14절에 외칩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상을 위하여 부르신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상을 받기 위해 예수님의 말씀을 삶의 도덕적, 윤리적 표준으로 삼아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Ⅲ. 확실한 소망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표준으로 삼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열심히 선을 행하다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때에 낙심하면 안됩니다. 좌절하면 안됩니다.

항상 밝은 소망을 말씀 안에서 가슴에 품고 굳세게 끝까지 나가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30편 12절에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당한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너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 : 9)’ 아멘! 우리들의 영원한 목적지는 하늘나라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도와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