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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복음을 위해서 입니다.(12-18)

우리 인생은 단 한 번 밖에 살수 없는 일회적인 인생이기에 바르게 잘 산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르게 잘 사는 인생일까요? 바울은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 하였습니다. 바울의 삶을 본받아 산다면 후회 없이 바르게 잘 살게 될 것입니다. 본문은 바울의 인생고백으로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유를 확실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사는 이유는 오직 복음을 위한 것이라 하였습니다. 12절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18절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20-21)

바울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지금 내가 살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서 첫번째 질문이 사람은 왜 살아야 하는가를 묻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인생의 제일 목적이며 , 당신의 이름을 높이는 자에게 하늘에 속한 신령한 권세를 주십니다. 20~21절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케 되는 것 곧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입니다.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케 되는 것 곧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입니다.

Ⅲ. 형제의 기쁨과 유익을 위해서입니다.(23~24)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

사람의 존재는 타인에게 받은 사랑과 봉사와 헌신 덕분에 존재합니다. 우리 사회의 연약하고 소외된 이웃들은 내 도움이 없으면 일어설 수 없습니다.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삶을 지양하고 ,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이웃으로부터 받은 섬김과 사랑을 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진실로 잘 보낸 하루가 행복한 잠을 이루게 하듯 , 잘 산 인생이 행복한 죽음을 맞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이 오직 복음 , 오직 하나님의 영광, 오직 이웃의 기쁨과 행복에 초점이 맞추어진 삶을 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