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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자녀로써 사랑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되었느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알 때 구원 받고 승리할수 있습니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 서 하나님 자녀된 우리를 환란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 조차도 하나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녀로써의 큰 사랑을 확중하여 주신 것입니다.

Ⅱ. 원수 되었던 나를 사랑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사랑은 우리가 아직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은 우리가 대단할 때 사랑하신 것이 아니며 우리가 하나님 사랑을 받기에 합당치 않고, 하나님 앞에 쓸모없을 때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이셨습니다. 그런가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한 그 사랑은 무조건적 사랑이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어 우리가 여전히 하나님을 향해 등 돌리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며, 내 고집대로 살며, 하나님과 원수되었을 때 하나님은 나를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해 주시고 나를 무조건 받아 주신 사랑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직 되인 되었을 때 원수된 나를 사랑하셨습니다.

Ⅲ. 독생 자를 주신 사랑

하나님은 죄인을 용인치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죄인인 인류는 심판받아야 했고, 멸망 받아야했고, 벌 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사랑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죄인의 죄를 해결하셔야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의 죄를 해결하시는 방법이란 죄인의 죄 값을 지불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구제 불능의 죄인들을 위해 그의 독생자를 내놓기로 작정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 값을 독생자를 통해 지불하셨던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영원히 멸망”받지 않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 사랑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시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던 사랑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