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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힘이 되신 하나님

다윗은 하나님을 자신 인생에 있어서 힘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래 오늘 본문을 보면 다윗은 하나님을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라며 하나님을 자신의 힘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은 고난을 이길 힘이었습니다. 둘째 다윗은 하나님을 반석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연약합니다. 내 건강이 연약하고 내가 가진 지위가 연약하고 내가 소유한 재물이 연약합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은 연약한 지반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반석이십니다. 다윗은 여호와를 자기 생애의 반석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셋째 다윗은 하나님을 요새로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숨는 곳입니다. 환란 중에 우리 인생은 피할 곳이 없지만 다윗은 하나님만이 인생의 요새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힘이며 반석이며 요새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Ⅱ. 구원 이신 하나님

다윗은 하나님을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 다윗은 그 구원의 하나님을 삶 속에서 찬송하고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다윗은 찬송이신 하나님께 자신의 형편과 처지를 아뢰었습니다. 구원의 하나님이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다윗은 하나님을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해줄 구원자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원수는 사울이었습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좇기며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위기에서 구원 받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 다윗은 하나님을 자신 삶에 있어서 구원자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셋째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망의 줄에서 음부의 줄에서 건져주신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의 구원자이십니다. 구원이신 하나님은 우리 찬송의 대상이시며 우리 기도의 대상인 것입니다.

우리를 원수에게서 건지시고 파멸에서 건지신 하나님은 우리가 평생 믿고 따라야 할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Ⅲ.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

다윗은 하나님을 들어주시는 하나님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래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자신이 환란을 당해 기도했더니 자신의 기도에 들어준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둘째 다윗은 자신의 기도 생활을 밝히고 있습니다. 다윗의 기도생활은 부르짖는 생활이었습니다. 그래 오늘 본문에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고통을 당해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셋째 다윗은 자신의 기도가 하나님의 “귀에 들렸”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환란을 당해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드렸더니 하나님은 다윗의 기도에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응답하심 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응답하시는 하나님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